6개 패션 브랜드·보난자 커피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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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하우스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하고하우스가 오는 25일 서울 용산구에 ‘모자이크 한남’ 매장을 새롭게 연다.
모자이크 한남은 총 6층, 약 240평 규모다. 층별로 마뗑킴, 드파운드, 트리밍버드, 로우타이드, 르셉템버, 솔티페블 등 6개 패션 브랜드가 입점한다. 4층과 5층에는 독일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인 보난자 커피의 카페 공간을 마련해 고객 경험을 한층 더 확대할 예정이다.
하고하우스는 모자이크 한남 개점을 기념해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입점한 전체 브랜드 대상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행사 및 보물찾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 스탬프 이벤트를 통해 1개 브랜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보난자 커피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마뗑킴과 드파운드, 트리밍버드는 2025년 겨울 컬렉션을 모자이크 한남에서 단독 선발매한다. 로우타이드와 솔티페블은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준비했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모자이크 한남은 현재 가장 주목받는 K-패션 브랜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색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K-패션 브랜드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