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0일간 전국 25개 사옥에서 진행
1998년부터 이어온 임직원 참여 캠페인
1998년부터 이어온 임직원 참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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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구성원이 ‘행복나눔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SK텔레콤은 SK ICT 패밀리사들과 함께 10월 30일까지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복나눔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중구 SKT타워를 시작으로 약 40일간 전국 25개 사옥에서 진행될 이번 캠페인은 SK텔레콤과 SK스퀘어, SK브로드밴드 등 SK ICT 패밀리사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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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구성원이 ‘행복나눔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
SKT는 1998년부터 지난 28년간 IC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헌혈 서비스를 선보이며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왔다. 2007년 긴급 수혈 환자를 위한 ‘모바일 헌혈’ 서비스를 시작으로, 2011년 앱 기반 ‘스마트 헌혈’, 2019년 세계 최초 헌혈자 건강관리 지원 ‘레드커넥트’ 등을 출시해왔다.
또한, 2024년 헌혈 릴레이 캠페인에서는 SK ICT 패밀리사 구성원 1200명이 참여했고, 약 400장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SKT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헌혈 캠페인 참여를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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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구성원이 ‘행복나눔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