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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을 운영하고 있는 ㈜지엔엠라이프는 비타푸드 아시아에 2년 연속 참가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박람회인 비타푸드 아시아는 지난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국립 컨벤션 센터(QSNCC)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65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했으며, 1만 3천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지엔엠라이프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강조된 대규모 전시 부스를 통해 글로벌 마케팅 역량과 해외 네트워크 확장 전략을 적극 어필했다. 혁신적인 제품 라인업과 핵심 기술력, 고품질 기능성 원료를 전면에 내세워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한 판으로 종합적인 건강 케어가 가능한 ‘올인원 멀티팩’ 시리즈를 중심으로, 동남아 지역의 시장 환경과 현지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한 이너뷰티 제품들도 다채롭게 선보였다.
특히 GNM자연의품격의 대표 건강기능식품인 ‘올인원 뉴트리션 멀티비타민+’는 작고 휴대하기 편리한 카드 사이즈의 PTP 한 판에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론, 각종 기능성 원료까지 담아낸 혁신적인 제품으로 현지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GNM자연의품격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비타푸드 아시아에 참가하게 되어 특별한 의미를 느낀다”며, “한국 건강기능식품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우수한 제품력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시 기간 중 태국, 대만, 싱가포르, 우즈베키스탄 등 현지 대형 유통업계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발한 상담 요청이 쏟아져 현지 시장에서의 높은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비타푸드 아시아 2025 참가를 중요한 발판으로 아시아 시장에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K-헬스푸드의 우수성을 알리며 아시아 지역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엔엠라이프 대표이사는 ‘제34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유통·서비스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은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