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사업기반, 3자물류 성장성, 우수한 재무안정성 높이 평가
종합물류기업 한솔로지스틱스는 불안정한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9월 3일 NICE신용평가로부터 기업어음(CP) 신용등급 본평가에서 ‘A2-’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그룹 내 안정적인 물량을 바탕으로 한 사업 안정성과 2차전지 등 신성장분야 고객사 확보를 통한 3자물류 확대, 그리고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한솔로지스틱스는 한솔그룹 계열사 물류를 전담하며 전체 매출의 약 30%에 달하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차전지, 자동차부품,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글로벌 대형화주를 장기고객으로 확보하며 3자물류 사업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최근 해상운임 하락 및 일부 전방산업의 영향으로 2023년과 2024년 실적이 소폭 조정되었으나, 2025년 상반기에는 국제물류 및 컨테이너운송 부문의 수주확대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증가하며 실적이 회복세로 돌아섰다. 특히, 국제물류 사업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며 향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NICE신용평가는 한솔로지스틱스의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2025년 6월말 기준 부채비율은 99.9%, 차입금의존도는 15.1%로 매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총차입금 대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배수는 1.0배로 차입금 상환능력이 매우 우수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6월말 총차입금 407억원 중 리스부채 330억원을 제외한 금융차입금은 77억원에 그치고 있어, 향후에도 안정적인 영업현금 창출능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재무건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솔로지스틱스 관계자는 “이번 A2- 등급 획득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당사의 성장잠재력과 재무안정성을 공인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존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2차전지 등 고성장 물류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투자확대를 통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사업에서는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에서 대형 2차전지 제조사 및 벤더를 고객으로 확보하여 10년 이상의 운영노하우 축적하며 2차전지 물류시장에서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미국, 인도, 헝가리, 폴란드 등 신규시장 거점을 지속 확대하여 2차전지, 전기/전자, 화학, 자동차부품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국내사업에서는 컨테이너운송, 트럭운송, W&D 부문에서 각각 디지털 물류역량을 확보하며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아날로그 방식에 의존하던 기존의 화물운송 시장의 운영구조에서 벗어나 Digital 시스템 기반의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자체 시스템을 개발하여 고도화하는 등 장기적으로 플랫폼 기반의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을 실행 중이다.
이와 같은 국내외사업 경쟁력강화를 통하여 2025년 상반기 약 1,800억원 규모의 신규수주를 확보하였고, 이는 전년도 수주실적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상반기 신규수주가 하반기 매출로 이어질 경우 본격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된다.
종합물류기업 한솔로지스틱스는 불안정한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9월 3일 NICE신용평가로부터 기업어음(CP) 신용등급 본평가에서 ‘A2-’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그룹 내 안정적인 물량을 바탕으로 한 사업 안정성과 2차전지 등 신성장분야 고객사 확보를 통한 3자물류 확대, 그리고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한솔로지스틱스는 한솔그룹 계열사 물류를 전담하며 전체 매출의 약 30%에 달하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차전지, 자동차부품,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글로벌 대형화주를 장기고객으로 확보하며 3자물류 사업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최근 해상운임 하락 및 일부 전방산업의 영향으로 2023년과 2024년 실적이 소폭 조정되었으나, 2025년 상반기에는 국제물류 및 컨테이너운송 부문의 수주확대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증가하며 실적이 회복세로 돌아섰다. 특히, 국제물류 사업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며 향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NICE신용평가는 한솔로지스틱스의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2025년 6월말 기준 부채비율은 99.9%, 차입금의존도는 15.1%로 매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총차입금 대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배수는 1.0배로 차입금 상환능력이 매우 우수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6월말 총차입금 407억원 중 리스부채 330억원을 제외한 금융차입금은 77억원에 그치고 있어, 향후에도 안정적인 영업현금 창출능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재무건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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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로지스틱스 관계자는 “이번 A2- 등급 획득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당사의 성장잠재력과 재무안정성을 공인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존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2차전지 등 고성장 물류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투자확대를 통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사업에서는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에서 대형 2차전지 제조사 및 벤더를 고객으로 확보하여 10년 이상의 운영노하우 축적하며 2차전지 물류시장에서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미국, 인도, 헝가리, 폴란드 등 신규시장 거점을 지속 확대하여 2차전지, 전기/전자, 화학, 자동차부품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국내사업에서는 컨테이너운송, 트럭운송, W&D 부문에서 각각 디지털 물류역량을 확보하며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아날로그 방식에 의존하던 기존의 화물운송 시장의 운영구조에서 벗어나 Digital 시스템 기반의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자체 시스템을 개발하여 고도화하는 등 장기적으로 플랫폼 기반의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을 실행 중이다.
이와 같은 국내외사업 경쟁력강화를 통하여 2025년 상반기 약 1,800억원 규모의 신규수주를 확보하였고, 이는 전년도 수주실적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상반기 신규수주가 하반기 매출로 이어질 경우 본격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