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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연휴는 평소와 달리 길게 이어지는 특성을 고려해 다음달 2일 오후 6시부터 10일 오전 9시까지 9일간 추석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한다. 구는 종합상황실 운영과 별개로 ▷감염병 비상방역 ▷비상진료 대책 ▷불법주정차 등 교통대책 등의 상황실을 실무부서에 설치,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생활불편 문제에 즉각 대응할 채비를 갖췄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