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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는 ‘2025 한국경영대상’에서 CEO 분야 고객만족 부문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영호(사진) 삼성전자서비스 대표(부사장)는 서비스 산업의 발전과 고객 만족 실현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탁월한 리더십과 차별화된 경영 전략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최고경영자(CEO)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이날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렸다. 수상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고객 최우선 가치 실현을 위한 임직원의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