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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자청, ‘투자유치 담당 애로사항 뭐 있나’ 보고회

2025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보고회

광양만권경제청 투자 유치 보고회.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25일 청사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담당 PM(Project Manager) 등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투자유치 실현 가능성이 높은 70여 개의 타깃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자유치 활동 시 애로사항 및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논의·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는 담당 PM들이 관리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추진 현황 및 3분기 추진 성과, 문제점 등을 보고하고, 이어 참석자 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구충곤 광양만권경자청장은 “이번 보고회가 투자유치 담당 직원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지역 내 산업 성장동력의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만권경제청은 올해 일본, 중국, 영국, 독일, 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투자유치 직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한 투자 유치 활성화에 진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