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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참여하면 응모권…하나은행, ‘추석맞이 달달 무슨 달’ 행사

다음달 19일까지 ‘하나원큐’서 진행

[하나은행 제공]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하나은행은 추석을 맞아 ‘추석맞이 달달 무슨 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진행중인 이번 행사는 추석 게임 2종과 연계 행사에 참여하면 매일 응모권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하나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하나원큐’에서 참여할 수 있다.

추석 게임 2종은 강강술래를 멈추면 무작위 응모권을 제공하는 ‘달과 함께 강강술래’와 달에 숨은 별송이를 찾으면 응모권을 제공하는 ‘별송이 찾기’ 등이다.

응모권은 선물교환처를 통해 경품별 응모권 필요 수량 충족 시 로봇청소기, 고프로, 상품권, 커피, 현금 등 총 5종의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이에 더해 하나은행이 진행 중인 ‘신규손님 통합 행사’에 응모하면 추가로 5장의 응모권을 제공한다. ‘신규손님 통합 행사’는 첫 거래 고객에게 연 7.7% 금리를 제공하는 비대면 전용상품 ‘오늘부터, 하나 적금’ 출시를 기념해 선보였다. 적금 가입 고객 중 첫 거래 고객 모두에게 메가MGC 커피 최대 7잔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풍성한 경품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