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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움, 트리플웜 구스 차렵이불 출시


TP리빙의 프리미엄 구스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SOFRAUM)’이 롯데백화점과 손을 잡고 3중 발열 이불인 ‘트리플웜 구스 차렵이불’을 새롭게 선보인다.

트리플웜 구스 차렵이불은 원단과 소재, 구조의 3중 발열 기능으로 3배 강화된 보온력을 선사하는 사계절 구스 차렵이불이다. 트리플웜은 소프라움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흡습발열 원단인 ‘히트텍스(Heat-Tex)’소재가 사용돼 별도의 이불커버 없이도 따뜻하고 아늑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 프라우덴 정품의 최고급 시베리아 구스다운 90%을 충전했으며, 800FP 필파워로 포근함이 오래 유지된다. 마지막으로 3D 입체 봉제 방식을 적용해 다운의 쏠림이나 뭉침을 최소화해 이불 끝까지 열을 골고루 확산시킨다.

소프라움앤은 롯데백화점과 공동기획으로 출시한 트리플웜 구스 차렵이불을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롯데백화점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최대 74% 할인 판매한다. 색상은 화이트, 그린, 네이비, 핑크 등 총 4가지로, 이 중 네이비는 롯데 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소프라움은 모기업인 TP(구 태평양물산, 대표 임석원)의 1984년 국내 최초 우모생산의 국산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유일의 우모의 소싱, 가공, 생산,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구스 베딩 전문 브랜드다. 2009년 브랜드 런칭 이래로 최고급 구스 다운과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고품질 침구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안전성 테스트로 유해 물질 걱정 없는 안심 베딩에 앞장서고 있다.

TP는 글로벌 의류 제조기업으로 1972년 출범하여 1984년 국내 최초 오리털 가공에 성공, 이를 국산화 한 의류 및 다운 생산 전문 기업이다. 1990년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5개국 19개의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TP리빙을 비롯해 5개의 계열사를 운영 중이며, 올해 창립 53주년을 맞아 태평양물산에서 TP(티피)로 사명을 변경해 미래 100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