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하반기 분양시장 최대어로 견본주택에 1.5만 여명 발길
- 특화 설계·합리적인 분양조건 갖춘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30일 1순위 청약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지방에서는 보기 드물게 울산광역시의 전세와 매매가격이 동반 상승세를 이어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월 울산의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85.7p로 한 달 전에 비해 5.7p 올라 지방광역시 가운데 대전 다음으로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는 공급은 줄어드는 데 반해 신축 선호 추세가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임대를 제외한 ‘25년의 울산의 입주물량은 2663세대로 ’23년의 8786세대, ‘24년의 4493세대에서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문을 연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견본주택에는 연일 북새통을 이루어 25일까지 약 1만 5천여명이 다녀가며 달라진 분양시장에 대한 관심도를 실감케 했다. 또한 이번 단지는 울산에 처음 선보이는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더불어, 남구 핵심 입지라는 점에서 지역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단지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규모로, 전용 84~166㎡ 총 816세대가 공급되며 전 세대가 전용 84㎡ 이상 중대형으로만 구성돼 있어 희소성이 높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275가구 △84㎡B 151가구 △84㎡C 165가구 △99㎡ 67가구 △109㎡ 156가구 △166㎡P 2가구다.
▲고급 주거지로 인식되어 왔던 한화케미컬 사택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단지라는 상징성 ▲남구 최초 스카이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세대당 1.6대 규모의 여유로운 주차장 ▲전 세대 세대창고 제공 ▲막힘없는 조망을 제공하는 유리난간 ▲주방 아일랜드 식탁(일부타입 제외) 등 다양한 상품특화를 적용한 만큼, 오픈 전부터 울산 하반기 분양 최대어로 손꼽혀 왔다.
견본주택 내부에서는 전용 84㎡A, 84㎡C, 109㎡ 유니트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이 북적였고, 실제 평면과 수납 특화 설계를 확인한 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실수요자들이 상담을 받으며 청약에 관심을 드러내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다. 견본주택을 들러본 한 방문객은 “넓은 주방과 순환 팬트리 등의 특화 설계가 인상적이었다”며 “특히나 남구에서 처음 보는 스카이라운지 같은 커뮤니티 시설까지 잘 갖춘 점이 마음에 들어 청약을 넣을려고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9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하며 30일 1순위, 10월 1일 2순위 청약 접수로 청약일정이 진행된다. 당첨자는 10월 15일 발표된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에 지역별·면적별 예치금만 충족하면 1순위 자격을 갖출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 울산광역시 및 부산·경남 거주 세대주 및 세대원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 보유 여부나 과거 당첨 이력과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다.
무엇보다 수요자들의 시선을 끄는 부분은 합리적인 분양 조건이다. 해당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한 ‘안심전매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또한 최저 6억 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분양 관계자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지역민들에게 고급 주거지로 인식되어 왔던 한화케미컬 사택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단지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하였고 합리적 분양가와 중도금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는 만큼 29일부터 진행되는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특화 설계·합리적인 분양조건 갖춘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30일 1순위 청약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지방에서는 보기 드물게 울산광역시의 전세와 매매가격이 동반 상승세를 이어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월 울산의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85.7p로 한 달 전에 비해 5.7p 올라 지방광역시 가운데 대전 다음으로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는 공급은 줄어드는 데 반해 신축 선호 추세가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임대를 제외한 ‘25년의 울산의 입주물량은 2663세대로 ’23년의 8786세대, ‘24년의 4493세대에서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문을 연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견본주택에는 연일 북새통을 이루어 25일까지 약 1만 5천여명이 다녀가며 달라진 분양시장에 대한 관심도를 실감케 했다. 또한 이번 단지는 울산에 처음 선보이는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더불어, 남구 핵심 입지라는 점에서 지역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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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견본주택 전경_(주)한화 건설부문 제공> |
이 단지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규모로, 전용 84~166㎡ 총 816세대가 공급되며 전 세대가 전용 84㎡ 이상 중대형으로만 구성돼 있어 희소성이 높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275가구 △84㎡B 151가구 △84㎡C 165가구 △99㎡ 67가구 △109㎡ 156가구 △166㎡P 2가구다.
▲고급 주거지로 인식되어 왔던 한화케미컬 사택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단지라는 상징성 ▲남구 최초 스카이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세대당 1.6대 규모의 여유로운 주차장 ▲전 세대 세대창고 제공 ▲막힘없는 조망을 제공하는 유리난간 ▲주방 아일랜드 식탁(일부타입 제외) 등 다양한 상품특화를 적용한 만큼, 오픈 전부터 울산 하반기 분양 최대어로 손꼽혀 왔다.
견본주택 내부에서는 전용 84㎡A, 84㎡C, 109㎡ 유니트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이 북적였고, 실제 평면과 수납 특화 설계를 확인한 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실수요자들이 상담을 받으며 청약에 관심을 드러내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다. 견본주택을 들러본 한 방문객은 “넓은 주방과 순환 팬트리 등의 특화 설계가 인상적이었다”며 “특히나 남구에서 처음 보는 스카이라운지 같은 커뮤니티 시설까지 잘 갖춘 점이 마음에 들어 청약을 넣을려고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9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하며 30일 1순위, 10월 1일 2순위 청약 접수로 청약일정이 진행된다. 당첨자는 10월 15일 발표된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에 지역별·면적별 예치금만 충족하면 1순위 자격을 갖출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 울산광역시 및 부산·경남 거주 세대주 및 세대원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 보유 여부나 과거 당첨 이력과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다.
무엇보다 수요자들의 시선을 끄는 부분은 합리적인 분양 조건이다. 해당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한 ‘안심전매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또한 최저 6억 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분양 관계자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지역민들에게 고급 주거지로 인식되어 왔던 한화케미컬 사택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단지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하였고 합리적 분양가와 중도금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는 만큼 29일부터 진행되는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