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119안전센터 박태하 소방사
뇌졸중 환자 인명 소생 공로
뇌졸중 환자 인명 소생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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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졸중 환자의 인명을 구한 공로로 ‘코리안 스트로크 엔젤스(Korean Stroke Angels)’ 상을 받는 울산 남울주소방서 온산119안전센터 박태하 소방사 [울산 남울주소방서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남울주소방서 온산119안전센터 박태하 소방사가 뇌졸중 환자의 인명을 구해 ‘코리안 스트로크 엔젤스(Korean Stroke Angels)’ 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27일 부산 해운대백병원에서 열리는 ‘2025 한국 뇌졸중 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대한뇌졸중학회가 시상하는 ‘코리안 스트로크 엔젤스(Korean Stroke Angels)’는 뇌졸중 환자의 이송과 인명 소생에 기여해 ‘브레인세이버’ 인증을 가장 많이 받은 전국 시·도별 대원 1명씩을 선정한다.
박태하 대원은 평소 현장에서 침착한 대응과 환자 중심의 구급활동을 실천해 왔으며, 꾸준한 교육 참여로 구급대원으로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