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명 대피·9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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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새벽 서울 강동구 명일동 위치한 건물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강동소방서 제공 |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의 한 고시원에서 26일 오전 2시 45분쯤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고시원에 있던 32명이 대피했고 9명은 출동한 소방에 구조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신고 접수 후 약 1시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시원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