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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행장은 "한국 기업들이 처음 미국에 진출해 가장 당황하는 부분 중 하나가 금융거래 관행의 차이"라며 "한인 은행을 이용하면 전문성을 갖춘 담당자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금융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강조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은 "미국은 현지 법률과 규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대비해야 한다"며 "중소기업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금융 분야에서 한국 기업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고 전문성이 뛰어난 한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은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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