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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돈 제공] |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경영사상가이자 경영전략가인 홍대순 광운대 교수는 자신의 신작 ‘똑똑’에 대해 “독자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작은 울림이자, 삶을 다시 시작하게 만드는 거대한 초대장”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노크는 밖에서 들려오지 않는다. 그것은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 퍼지는 작은 울림”이라며 “책장을 넘길 때마다 무릎을 치면서, ‘아하!’하는 깨달음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홍 교수는 “‘똑똑’은 거창한 이론이나 딱딱한 철학서가 아니다”라며 “대신 누군가의 땀방울과 눈물, 절망 속에서도 빛났던 웃음, 그리고 세상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필자의 묵직한 시선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똑똑’은 읽고 나면 조용히, 그러나 깊게 당신의 영혼을 흔들 것”이라며 “책을 덮는 순간, 당신도 모르게 ‘그래, 이제 문을 열어야겠다’고 결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 교수는 경영컨설팅 회사 아서디리틀 코리아대표를 비롯해 이화여대 교수 및 광운대경영대학원장을 지냈다. 대통령실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문위원을 맡기도 했다. 또한 유네스코 자문위원이자 공학한림원 회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아트경영’, ‘한국인에너지’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