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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가야 29일(월) 금일 특별공급 접수

- 힐스테이트 가야 금일 특별공급 접수…아이맘 부산플랜 5% 분양가 할인 적용

- 동의대역 초역세권 입지 갖춰…서면역, 사상역, 부전역 등 접근 용이

- 대형 드레스룸, 세대창고 등 적용…힐스테이트만의 우수한 상품성 적용


현대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가야’가 금일 특별공급 접수를 받는다.

분양 일정은 9/29(월) 특별공급, 9/30(화) 1순위, 10/14(화) 1단지 당첨자발표, 10/15(수) 2단지 당첨자발표를 진행한다. 이후 10/27(월)~29(수)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단지가 위치한 부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문턱이 낮아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 수요의 관심도 높다. ‘힐스테이트 가야’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인 만 19세 이상 부·울·경 거주자라면 주택 유무,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진다. 해당지역 1순위는 부산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한 자, 기타지역은 6개월 이상 울산시 거주자 및 경상남도 거주자가 해당된다.

전체 물량이 전용 85㎡ 미만으로 구성된 만큼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공급돼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 층, 신혼부부 등의 경우에도 당첨 기회가 열려있다. 비규제지역에서 공급돼 재당첨 제한이나 거주의무기간이 없으며, 전매제한도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로 비교적 짧은 편이다

또한 힐스테이트 가야는 아이맘 부산 플랜 적용단지로 다자녀 가구와 신혼부부를 일부 세대의 경우에는 특별공급 제도를 통해 분양금액의 5%를 잔금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지는 우수한 정주여건이 특징이다. 부산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면역과 사상역, 부전역 등 주요 환승역 접근이 용이해 부산 전역은 물론 서울까지의 이동 편의성도 갖췄다. 여기에 가야대로 일대 신흥주거타운 개발,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등 미래가치가 높은 개발호재까지 이어져 방문객들은 단지의 입지와 미래 가치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

힐스테이트만의 뛰어난 상품성도 주목할 만하다. 우선 넓은 평면과 실용적인 수납 설계는 물론, 안방 대형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현관 양방향 신발장, 세대창고 등 주부들의 로망을 반영한 공간 구성에 소비자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견본주택을 다녀간 한 중년 부부는 “기존 아파트에서는 늘 수납이 고민이었는데, 힐스테이트 가야는 그런 걱정이 없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커뮤니티 시설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H 위드펫, GX룸, 탁구장, 스튜디오, 남여 독서실, 스터디룸, 북카페, 스튜디오 등 건강과 여가를 위한 시설은 물론, 자녀들을 위한 공간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거 환경이라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이외에도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통합 플랫폼 ‘마이 힐스(my HLLS)’도 도입된다. 마이 힐스는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지난해 12월 런칭 이후 힐스테이트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마이 힐스는 입주 전 단계부터 입주 후까지 고객 여정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이다. 스마트폰 앱 하나로 계약정보 확인, 입주자 사전방문 예약, 입주 예약 등의 입주 전 서비스부터 입주 후 A/S신청, Hi-oT(가전제어), 방문차량 등록, 관리비 조회, 공지사항 열람 등이 가능하다.

한편, 힐스테이트 가야는 부산진구 가야동 일원에 들어서며, 1·2단지 총 4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6층~지상 36층, 3개동, 전용 84㎡, 406가구 규모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31층, 1개동, 전용 76·84㎡ 81가구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6년 1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