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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그릴 하우스(The Grill House) 제공> |
주식회사 커민사이드는 고품격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신규 온라인 수입육 브랜드 ‘더 그릴 하우스(The Grill House)’를 공식 런칭했다고 29일 밝혔다. ‘더 그릴 하우스’는 특별한 테이블을 위한 엄선된 수입육을 선보이겠다는 목표로, 첫 번째 라인업인 두 가지 시그니처 구이세트를 출시했다.
‘더 그릴 하우스’가 야심차게 선보인 런칭 상품은 ‘더그릴하우스 소고기 구이세트 500g(부채살300g+갈비살200g)’과 ‘더그릴하우스 이베리코 구이세트 500g(목살300g+세크리토벨리200g)’이다.
‘더그릴하우스 소고기 구이세트’는 소고기 모둠 구이로 구성되었다.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돋보이는 부채살 300g과 씹을수록 풍부한 육향을 느낄 수 있는 갈비살 200g이 포함되어 있다.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맛있는 한 점을 모두와 함께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을 제공한다.
‘더그릴하우스 이베리코 구이세트’는 마블링과 고소한 향미로 입맛을 사로잡을 특별한 선물이다. 탄력 있는 살코기와 지방의 조화가 뛰어난 목살 300g에, 삼겹살과 항정살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위인 세크리토벨리 200g이 더해졌다. ‘더 그릴 하우스’는 제품의 신선함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모든 제품은 식품안전관리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 관리 시스템 하에 공급된다. 또한, 고객이 가장 신선한 상태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신선함을 유지하고 담아내는 스킨포장은 물론, 정성스러운 선물 포장으로 배송 과정까지 관리한다.
‘더 그릴 하우스’ 관계자는 “테이블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변치 않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엄선된 품질의 수입육으로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롭게 런칭한 ‘더 그릴 하우스’의 프리미엄 구이세트 2종은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