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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추석앞두고 권선종합시장 소개

이재준 수원시장 캡처.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은 29일 자신이 SNS를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을 위해 꼼꼼히 챙기겠습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골목마다 정이 가득한 곳, 바로 전통시장입니다. 오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권선종합시장을 찾았습니다”고 했다.

이어 “인근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양손 가득 장을 보면서, 상인 분들께 이른 명절 인사를 드렸습니다. 막 부쳐낸 전과 먹음직스러운 송편, 싱싱한 과일들이 가득합니다. 올 추석, 수원페이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시고 덤으로 따뜻한 정까지 가져가시면 어떨까요? ”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울러 추석 연휴 동안 시민의 안전과 편안한 명절을 위해 수원시는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종합 상황반을 비롯해 26개 대책반 378명이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도시안전통합센터와 재난상황실, 시청과 4개 구청, 상수도사업소, 보건소 당직실도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합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챙기겠습니다. 추석 연휴 종합 안내는 댓글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