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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뱅크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뱅크는 지난 27일 지역 연고팀인 대구FC의 선전 기원 및 대고객 스포츠 문화 지원을 위해 ‘2025 iM뱅크 대구FC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이자 대구FC의 공식 후원사로서 iM뱅크가 마련한 고객 화합의 장으로 약 1만여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앞선 9월 초부터 사전 온라인 이벤트 ‘우리들이 있으니까 다시 뛰자! 대구FC!’를 iM뱅크 앱으로 실시해 미션 3회 달성 고객 500명(1인2매)에게 입장권을 제공해 고객 참여를 유도했다.
또 당일 입장하는 고객들에게 응원 클래퍼를 배포하고 홍보 부스를 운영해 응원 분위기를 조성했다.
경기 시작 전 오프닝 행사에서는 선수 소개와 함께 iM뱅크 신입 행원들이 참여한 깃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황병우 은행장이 선수단을 격려한 뒤 기념사를 전하고 신입 행원 2명과 함께 시축에 나서 창립 58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시축 타이밍에 맞춰 임직원 20명이 은행 캐릭터 ‘단디·똑디·우디’ 인형을 관중석에 던져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 것에 이어 하프타임에는 ‘후반전 첫 골 주인공 맞히기 이벤트’와 ‘iM뱅크 창립기념일 맞히기 이벤트’가 진행됐다.
iM뱅크 관계자는 “대구FC의 선전을 기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전해져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iM뱅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지원 행사를 실시해 고객과 함께하는 ESG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