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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파라다이스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인천·부산·서울 어르신을 대상으로 ‘효(孝) 드림’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효 드림’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진행 중인 파라다이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2014년 시작해 12년째를 맞았다. 임직원들은 지난 26일 인천 중구에 있는 경로당과 영종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서울 중구에 있는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명절 특식을 제공하고 가정을 직접 찾아 햅쌀, 전통유과 세트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한다.
최윤정 파라다이스복지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