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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청,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순회 위문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이 추석을 앞두고 권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나눔 활동 위문에는 9일 간의 일정으로 △광영사랑노인복지센터 △가온누리 노인복지센터 △온마음 주간보호센터 등 광양시 3곳을 비롯해 여수시 2곳, 경남 하동군 2곳 등 총 7개 시설이 포함됐다.

광양만권경자청은 추석을 맞아 이들 시설이 필요로 하는 생필품과 쌀 등을 직접 전달하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광양만권경제청 관계자는 “지난 2004년 개청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마다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