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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뮤지엄 강릉, 가뭄극복 영웅들에게 감사 할인

전국 소방·군·경·해양경찰, 2개월간

“가뭄극복 감사” 아르떼뮤지엄 강릉의 ‘영웅’ 할인 안내 타이틀이미지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강릉’이 최근 강릉의 극심한 가뭄을 극복하는데 헌신한 전국의 소방관, 군인, 경찰, 해양경찰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해당 직군 종사자들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시 입장권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본인을 포함한 동반 4인까지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릉시는 지난 여름 유례없는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되었으나, 지난 9월 22일 전국 각지의 지원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대응 덕분에 재난사태가 공식 해제되었다.

아르떼뮤지엄 강릉은 이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기관으로서 작은 보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아르떼뮤지엄 강릉 정희준 관장은 “이번 이벤트는 강릉의 가뭄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애써주신 분들께 드리는 작은 감사의 인사다. 아르떼뮤지엄은 예술을 통한 감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기여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아르떼뮤지엄 강릉은 ‘영원한 자연(Eternal Nature)’을 주제로 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웅장한 규모와 독창적인 디지털 아트워크를 통해 관람객들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최근에는 누적 관람객 1000만 명 돌파를 기념한 특별전 ‘핑크문(Pink Moon)’을 전국 아르떼뮤지엄에 새롭게 선보였으며, 한층 더 다채로워진 전시로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