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네이버 최신 기술 및 전략 공개의 장
올해는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 소개할 것으로
딥다이브 세션, 서비스 및 비즈니스 세션 등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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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연 네이버 대표 [네이버 제공] |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인공지능(AI)을 비롯한 2025년 네이버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 전략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단25’(DAN25)가 11월 개최된다.
네이버는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팀네이버 통합 콘퍼런스 ‘단25(DAN25)’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단24(DAN24)’에서 선보인 온서비스 AI 전략에 이어 한 단계 더 발전된 서비스와 기술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다. 개발자창작자광고주 등 여러 파트너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오프닝 키노트에서 네이버의 기술·크리에이티브·서비스 및 비즈니스를 유기적으로 융합해 나갈 새로운 AI 기술 전략을 소개하고, 네이버가 그려갈 플랫폼 생태계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매년 단에서 팀네이버의 기술력과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굵직한 전략들을 공개해왔다. 2023년에는 거대언어모델(LLM) 하이퍼클로바X, 큐(CUE:) 등을 공개했고, 2024년에는 서비스마다 AI 기술을 녹이는 ‘온 서비스 AI’를 공개했다. 올해에는 네이버가 내년 도입을 예고한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 ‘AI 탭’의 상세 기능이 소개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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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네이버 콘퍼런스 ‘단25’(DAN25) [네이버 제공] |
이외에도 검색, 광고, 콘텐츠 영역을 담당하는 팀네이버 각 부문장들도 연사로 나서, 네이버 AI 기술이 만들어갈 사용자 일상의 변화와 새로운 차원의 비즈니스 경험을 공유한다.
양일간 진행되는 기술·경험 및 크리에이티브 세션과 딥다이브 세션, 서비스 및 비즈니스 세션에는 팀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비즈니스에 접목될 AI 기술과 서비스 경험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오프라인 현장에선 네이버의 기술이 비즈니스와 콘텐츠, 오프라인 경험과 결합해 사용자의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그라운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단25 키노트 세션은 행사 당일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며 이날부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생중계 알림 신청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세션 참가 신청은 회차별로 나누어 다음달 27일과 28일 오후 3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