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내과 의사 정희원 교수 레시피 활용
![]() |
| [CJ제일제당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CJ제일제당은 작년 11월 출시한 ‘햇반 라이스플랜’ 제품이 1000만개 넘게 판매됐다고 30일 밝혔다.
햇반 라이스플랜은 저속 식단 관리로 주목받고 있는 노년내과 의사 정희원 교수의 레시피를 활용한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은 ‘렌틸콩현미밥’과 ‘파로통곡물밥’을 먼저 출시한 뒤 최근 ‘100% 통곡물밥’과 ‘서리태흑미밥’, ‘렌틸콩퀴노아곤약밥’ 등을 추가로 내놨다.
CJ제일제당은 “햇반 라이스플랜의 이달 매출은 출시 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며 “이 추세라면 햇반 라이스플랜은 연 매출 700억원 이상의 대형 제품군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달 MBC 표준FM ‘정희원의 라디오 쉼표’와 함께 ‘저속라이프 해바’ 캠페인을 통해 제품 홍보에 나섰다. 지난 28일에는 정희원 박사와 함께하는 ‘햇반 저속라이프 슬로우 러닝’ 이벤트를 열어 사전에 모집된 참가자 40명과 함께 서울 한강 망원지구를 천천히 뛰는 행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