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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한 강강술래 감사 인사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오승록 노원구청장은 30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열린 ‘명절맞이 후원품 전달식’에 참석해 기부기업 전한 강강술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기부는 ㈜전한이 운영하는 강강술래 상계점 후원분 2000개와 재단 자체 매칭분 2000개를 합쳐 총 4000개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한 기업은 강강술래, 스시유, 휴미락, 낭만별곡 등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지역 기반 기업으로, 2021년부터 노원구 내에서만 누적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을 비롯해 전한 노상환 대표, 정익수 상무, 강강술래 상계점 정형민 점장, 노원교육복지재단 박준석 사무국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는 기부증서 수여 및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한 강강술래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구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