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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제4회 영남알프스 완등인의 날 개최

18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트레킹·산요가·보물찾기로 진행

제4회 영남알프스 완등인의 날 안내 포스터 [울주군 제공]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이 오는 18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제4회 영남알프스 완등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완등 플로깅 트레킹 ▷영남알프스 산(山)요가 ▷완등인 휴(休) 버스킹 ▷해뜨미 보물찾기 등 완등인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체험 행사와 플리마켓 등 상설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주요 행사인 ‘완등 플로깅 트레킹’은 쓰레기를 주우며 등산하는 친환경 활동으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500명만 참가할 수 있는데, 참가신청은 영남알프스 완등인증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편,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참여자는 9월 말 기준으로 16만8429명이며, 완등을 마친 참가자는 2만9779명으로 집계됐다. 완등 인증은 내달 30일까지 모바일 앱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