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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이 43년 만에 기업 아이덴티티(CI)를 바꾸고, 사업 영역 확장을 선언했다.
대홍기획은 1일 CI를 기존 ‘대홍 커뮤니케이션즈(Daehong Communications)’에서 ‘대홍(DAEHONG·사진)’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1982년 설립 때부터 사용한 CI를 교체하고, 전통적인 광고회사를 넘어 고객 성장을 견인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김덕희 대홍기획 대표는 “대홍기획은 ‘경계 없는 마케팅’을 지향하며 과감한 크리에이티브 퍼포먼스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고객 경험으로 업의 외연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