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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엘 리버파크 센텀’ 추석연휴에도 모델하우스 정상운영

선착순 계약 성황…강남의 프리미엄을 부산 센텀에서 누려
입지·기술·커뮤니티·미래가치… ‘완성형 주거 명작’의 탄생

부산의 대표 부촌인 센텀시티에 들어서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 정면투시도.

[헤럴드경제=박동순 기자] 부산의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새롭게 쓰고 있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이 추석 황금연휴에도 모델하우스를 정상 운영한다. 연일 이어지는 높은 관심과 계약 열기 때문이다.

분양관계자는 “계약 및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추석 연휴에도 방문 고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모델하우스를 정상 운영한다”며 “연휴 기간 현장에서 다양한 상담과 안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전용면적 84㎡ 타입과 104㎡C,D 타입은 100% 계약을 마쳤고, 잔여 타입도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부동산업계는 “최근 진행된 르엘 리버파크 센텀 전용면적 104㎡ 타입(42평 대) 선착순 계약에 사람들이 대거 몰렸다”며 “C타입과 D타입은 완판됐고, 잔여 세대도 조만간 계약 마무리가 예고된 상황이다”고 전했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의 가치는 이름 그 자체에서 시작된다.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의 핵심 지역에만 허락했던 최상위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LE-EL)’을 부산 최초로 적용하면서 단지의 상징성과 희소성이 더욱 높아졌다.

특히 각 층마다 분리수거가 가능한 ‘클린룸’을 배치해, 더 이상 쓰레기봉투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타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여기에 주방 싱크대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처리하는 ‘싱크뱅’ 시스템을 전 세대에 도입해 위생과 편의를 극대화하는 등 최첨단 기술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이 단지의 압도적인 클래스는 약 3300평에 달하는 초대형 커뮤니티 ‘살롱 드 르엘’이다. 수영강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기는 ‘리버뷰 아쿠아풀’과 테라피 스파, 프리미어 골프클럽, 조식 서비스가 제공되는 라운지까지, 최고급 호텔이나 리조트에서나 누릴 법한 시설들이 단지 안에 펼쳐진다.

이러한 압도적 내부 공간은 외부의 자연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단지 앞을 흐르는 수영강은 매일 아침 조깅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일상을 선물한다. 여기에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이 완료되면 단지 앞은 광활한 강변 친수공원으로 탈바꿈해 그 가치는 더욱 치솟을 전망이다. 여기다 타 지역보다 우월한 교육환경도 이곳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브랜드, 기술, 입지, 커뮤니티, 미래가치 등 주거 가치를 평가하는 모든 척도에서 최고점을 받은 완성형 주거 상품”이라며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 하이엔드 주거의 역사를 새로 쓰는 단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67층, 전용면적 84~244㎡ 총 2,070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