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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일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외이웃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사진)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국민은행의 전국 지역영업그룹은 명절마다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해당 식료품을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올해까지 15년간 총 156억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23만2000여명의 이웃에게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에 맞춰 임직원이 전통시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행사의 의미를 높였다. 이환주(오른쪽 세 번째) 국민은행장 역시 서울 마포구에 있는 망원시장을 직접 찾아 상인을 응원하고 직접 식료품을 구매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김은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