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회 “고객 참여 축제로 진화”
매일 사은품·타임특가…전야제도
매일 사은품·타임특가…전야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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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행사 ‘광클절’(사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11일 전야제로 시작해 26일까지 이어진다. 총 300억원 규모의 쇼핑 지원금과 럭셔리 사은품, 최대 60% 할인, 트로트 콘서트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광클절’은 2020년부터 유명인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스포츠 스타 박세리를 앞세운 초대형 마케팅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가 출연한 ‘광클콘서트’도 선보였다.
올해 8회째를 맞은 ‘광클절’의 콘셉트는 ‘더 크게 돌아온 혜택, THE CRAZY 광클절’이다. 특히 역대 최초로 사전 행사 ‘광클전야제’를 도입했다. TV홈쇼핑 구매 금액 10% 적립, 구매 스탬프 3회 적립 시 3만원 적립금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300억원 규모의 쇼핑 쿠폰 ‘광클지원금’, 매일 선택 가능한 럭셔리 사은품 ‘광클기프트’ , TV홈쇼핑 7% 카드할인 ‘더 크레이지 데이’, 최대 60% 타임 세일 ‘광스타’, ‘광클콘서트’ 등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모든 고객에게는 3만원(1만5000원·1만원·5000원) 할인 쿠폰 패키지를 제공한다.
사은품도 명품 뷰티, 미공개 신상품 등 전년 대비 평균 가격대를 20% 높인 프리미엄 상품으로 구성했다. 구매 금액별 사은품은 10만원 이상 구매 시 식품&생활용품, 30만원 이상 구매 시 프리미엄 키친용품, 50만원 이상 구매 시 럭셔리 바디케어 용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TV홈쇼핑에서는 패션, 뷰티, 리빙, 식품 등 분야별 인기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캐시미어 특화 브랜드 ‘네메르’를 론칭하고 니트와 머플러를 공개한다. 모바일 채널에서는 ‘광(光)스타’ 원데이 특가전을 열고, ‘구찌 스카프’, ‘입생로랑 쿠션’ 등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김동원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올해 ‘광클절’은 역대 최초로 전야제를 도입해 본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한층 확대했다”며 “300억원 규모의 지원금과 매일 쏟아지는 럭셔리 사은품, 타임특가 세일로 알뜰 쇼핑 그 이상의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