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한국뉴스| 사회 [속보]“사람 떠 있는듯” 숨진 80대, 강릉 주문진항 인근 바다서 발견 [미주헤럴드경제] 기사입력 : 2025-10-05 22:00 in 사회 프린트 가가 폰트크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헤럴드DB]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6일 강원 강릉시 주문집읍 주문진항 인근 바다에서 시신이 발견돼 인양됐다. 해경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7분께 “사람이 떠 있는 것 같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으로 온 소방 당국과 강릉해경은 숨진 80대 A 씨를 발견해 인양했다. 해경에 따르면 A 씨 몸에서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많이 본 기사 분야별 최신기사 로컬 한인은행 연예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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