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디자인 투표 등 현장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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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F&B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동원F&B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제11회 가을 궁중문화축전 ‘한복연향’ 행사에서 신제품 ‘동원 보성홍차 아이스티 한라봉(사진)’을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
방문객은 신제품을 시음하고, 전통 콘텐츠를 모티브로 한 신제품 디자인 선호도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는 향후 제품 패키지에 반영될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 문화유산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에 발맞춰 색다른 체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차음료 브랜드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가을 궁중문화축전’은 궁궐에서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다. 대표 프로그램인 ‘경복궁 한복연향’은 야간에 모든 참가자들이 한복을 입고 궁궐을 거닐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