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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10일 장중 한때 36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9시 2분 기준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57.65포인트 상승한 3606.86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420.20원이다. 임세준 기자 |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추석연휴 기간 쉬어간 코스피가 10일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이며 3600선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57.65포인트(1.62%) 오른 3606.86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5.6% 오른 9만4000원에, SK하이닉스는 7.7% 상승한 42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