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찰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맞아 사기 티켓 거래가 극성을 부려 시민의 티켓 거래 때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13일 대구경찰에 따른면 최근 야구 포스트시즌 티켓 거래가 활발한 가운데 중고나라·당근마켓 등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한 티켓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사기 티켓은 ‘대구은행 527’로 시작하는 김○호 명의 계좌를 이용해 송금 받은 후 티켓을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피해자를 속이고 있다.
피해자들은 금전만 송금하고 정작 약속한 티켓을 받지 못해 경제적 손실 등 큰 피해를 보고 있다.
따라서 경찰은 티켓 거래 때 공식 티켓 예매처를 이용하고 가급적 중고 거래 플랫폼의 티켓 거래는 피할 것을 권장했다.
개인간 거래를 피할 수 없을 경우 판매자의 신분과 계좌 정보 등을 철저히 확인하고 거래 전 더치트 등을 이용해 신뢰할 수 있는 거래 상대인지 판단 후 안전 결제를 당부했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즐겁고 안전하게 관람하기 위해 사기 피해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경찰은 시민의 안전한 문화 생활을 위해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관련 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13일 대구경찰에 따른면 최근 야구 포스트시즌 티켓 거래가 활발한 가운데 중고나라·당근마켓 등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한 티켓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사기 티켓은 ‘대구은행 527’로 시작하는 김○호 명의 계좌를 이용해 송금 받은 후 티켓을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피해자를 속이고 있다.
피해자들은 금전만 송금하고 정작 약속한 티켓을 받지 못해 경제적 손실 등 큰 피해를 보고 있다.
따라서 경찰은 티켓 거래 때 공식 티켓 예매처를 이용하고 가급적 중고 거래 플랫폼의 티켓 거래는 피할 것을 권장했다.
개인간 거래를 피할 수 없을 경우 판매자의 신분과 계좌 정보 등을 철저히 확인하고 거래 전 더치트 등을 이용해 신뢰할 수 있는 거래 상대인지 판단 후 안전 결제를 당부했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즐겁고 안전하게 관람하기 위해 사기 피해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경찰은 시민의 안전한 문화 생활을 위해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관련 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