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25일 접수…최대 1,000만 원 무상 임플란트 지원으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 앞장서
메디하이가 의료 취약계층을 돕는 첫 사회공헌 프로젝트 ‘하이브릿지(Hi-bridge)’의 신청 접수를 오늘(10월 1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악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환자와 기능성 부정교합 환자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 규모의 진료비를 무상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메디하이는 협력 병원인 원데이치과의원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경제적 여건으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하이 김진영 대표는 “하이브릿지는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메디하이의 첫 CSR 프로젝트이다. 단순한 치료 지원을 넘어 환자분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전했다.
협력 병원인 원데이치과의원 김진환 대표원장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치료를 미루던 환자분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시 웃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청 접수, 서면 심사, 의료진 진단, 대상자 선정의 공정한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환자는 협력 병원인 원데이치과의원에서 무상 치료를 받게 된다.
신청 방법은 메디하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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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하이가 의료 취약계층을 돕는 첫 사회공헌 프로젝트 ‘하이브릿지(Hi-bridge)’의 신청 접수를 오늘(10월 1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악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환자와 기능성 부정교합 환자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 규모의 진료비를 무상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메디하이는 협력 병원인 원데이치과의원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경제적 여건으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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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하이 김진영 대표는 “하이브릿지는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메디하이의 첫 CSR 프로젝트이다. 단순한 치료 지원을 넘어 환자분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전했다.
협력 병원인 원데이치과의원 김진환 대표원장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치료를 미루던 환자분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시 웃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청 접수, 서면 심사, 의료진 진단, 대상자 선정의 공정한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환자는 협력 병원인 원데이치과의원에서 무상 치료를 받게 된다.
신청 방법은 메디하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