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청약 접수…청년, 신혼부부 등 대상, 주거불안 해소
트리플역세권 ‘프리미엄’입지, 100% 자주식스마트주차시스템
첨단 Iot 적용, 부산시민공원을 앞마당 처럼…도심속 ‘숲세권’
트리플역세권 ‘프리미엄’입지, 100% 자주식스마트주차시스템
첨단 Iot 적용, 부산시민공원을 앞마당 처럼…도심속 ‘숲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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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 지원 더뷰 드림아파트의 광역 조감도. 부산시민공원과 함께 도심 랜드마크로 조성된다.[지원건설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황상욱 기자] 부산 지역 건설사인 지원건설(주)이 무주택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 해소를 위해 ‘서면 지원더뷰드림아파트’를 선보인다.
㈜지원홀딩스와 지원건설은 13일 부산진구 부전동 390-1번지 일원에 위치한 ‘서면 지원더뷰드림아파트’ 홍보관을 10월 17일 개관하고,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임차인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면 지원더뷰드림’은 부산시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이 단지는 부산 지역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중 처음으로 40층의 초고층으로 건립되어 서면 상업지구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아파트 및 도시형 생활주택 352세대와 오피스텔 64실을 포함해 총 416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서면 지원더뷰드림’은 전세가 상승과 이사 걱정, 전세 사기 우려 없이 10년간 안정적인 장기 거주를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부산시민공원 인접, 트리플 역세권의 편리한 생활=‘서면 지원 더뷰 드림’은 부산지하철 1호선 서면역, 2호선 서면역, 동해선 부전역이 모두 도보 거리에 자리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다. 특히 1호선 서면역과 동해(남부)선 부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직주근접 환경이 우수하며, 부전역 개발 호재와 맞물려 서면 생활권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자연친화적인 부산시민공원이 가까이 있어 ‘도심속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시민공원의 산책로와 다양한 시설을 누리며 쾌적한 에코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삶의 질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라이프를 제공한다.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특화 시스템=이 단지는 입주민의 차량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100% 자주식 스마트 주차 시스템을 완비한다. 자주식 주차는 기계식 주차장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여기에 스마트 주차 유도 시스템이 적용된다. 주차된 곳과 빈 공간을 색상으로 표시하여 운전자가 빠르고 쉽게 주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하 4층부터 지상 6층까지 자주식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무인택배시스템,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시스템, 엘리베이터 호출, 스마트폰 원격제어시스템, 무선AP시스템, 출입통제시스템, 원패스시스템이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한다.
단지는 39세이하 청년 주택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전용 59㎡ 이하)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수납공간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스터디카페, 코인세탁실, 게스트룸, 어린이도서관,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주민 편의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세대내에는 전세대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환기시스템이 도입된다.
▶청년층을 위한 정책 지원과 미래 비전=‘서면 지원 더뷰 드림’은 무주택자 등에게 10년 장기 거주를 보장하며, 청년, 신혼부부 등 전체 세대수의 20%가 특별공급 된다,
이 아파트는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보유세, 종부세 등의 세금 부담이 없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에 가입되어 있어 보증금 안전성도 확보된다. 임대보증금의 10%를 계약시 납부하고, 입주시 잔금 90%를 납부하는 방식으로 일부 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해 청년층의 목돈 마련 부담을 줄였다.
임차인 모집 공고는 10월 17일이며, 청약 접수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당첨자는 10월28일 발표한다. 정당 계약은 11월3일부터 11월5일까지이다. 입주는 2028년 2월로 예정되어 있다. 관련 문의는 서면 지원더뷰드림아파트 홍보관(051-441-380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