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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매장 내 제품 점검 서비스 시범 운영


삼성전자서비스는 삼성스토어 매장에서도 제품 점검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바로 서비스(사진)’를 13일부터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더현대 서울 ▷갤러리아 광교 ▷삼성스토어 삼송 ▷삼성스토어 상도 등 4개 매장에서 먼저 운영된다. 고객은 매장에서 제품 상태를 즉시 진단받는 ‘간단 점검 서비스’와 제품을 맡기면 인근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후 돌려주는 ‘하루픽(맡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