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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제네시스 공식 금융 프로그램 ‘제네시스 파이낸스’ 선봬

납입금 할인 및 차량관리, 신형 모델 재구매 서비스 제공
11월까지 출시 기념 이용고객 대상 제주 해비치 숙박권 제공

[현대캐피탈]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현대캐피탈이 제네시스에 최적화된 금융 프로그램인 ‘제네시스 파이낸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제네시스 파이낸스’는 제네시스를 리스와 렌트로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공식 금융 프로그램으로, ‘시작은 가볍게, 여정은 특별하게’라는 핵심 메시지를 함께 내걸었다. 임대 상품의 장점과 납입금 할인 혜택 및 차량관리, 재구매를 고려한 이용주기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한다.

우선 ‘테일러드 스케줄(TAILORED SCHEDULE)’ 프로그램을 통해 ▷매달 동일하게 납입금을 할인 받는 ‘납입금 할인형’이나 ▷ 총 할인혜택을 이용 초기에 한꺼번에 받는 ‘초기 납입 면제형’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에 제네시스나 수입차를 타던 고객이 제네시스 파이낸스를 이용하면 ‘더 베러 초이스(THE BETTER CHOICE)’ 프로모션을 통해 차종에 따라 최대 1490만 원(G90 기준)에 이르는 월 납입금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제네시스 파이낸스 고객을 위한 차량 관리 서비스 ‘카라이프(CAR-LIFE)’ 서비스도 마련했다. 제네시스 파이낸스 계약 이후 1년 이내에 차량 외관에 작은 손실이 발생할 경우 최대 100만 원의 수리비용을 1회 지원해준다. 휠은 1개까지 최대 24만 원의 수리비용을 1회 지원해 준다. 운전자보험이 무상으로 제공돼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온 사이트 메인테넌스(ON-SITE MAINTENANCE)’ 서비스로 리스 및 제네시스 커넥트 가입 고객에게는 일정 주행거리마다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 차량을 정비해 준다.

새로운 모델을 타고자 하는 네시스 파이낸스 고객들에게는 ‘지-익스체인지(G-EXCHANGE)’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8·60개월 할부 이용 고객이 계약 만기 2년 전에 제네시스 신차를 다시 ‘제네시스 파이낸스’로 이용할 경우 기존 차량에 대한 중도해지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제네시스 파이낸스 출시를 기념해 11월까지 이용 고객 대상으로 제주 해비치 호텔 숙박권(2박) 또는 제네시스 골프 캐디백 중 하나를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제네시스 파이낸스’는 제네시스 최초의 공식 임대 프로그램으로 고객 맞춤형 금융 상품에 제네시스 특화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들이 차량을 이용하는 내내 제네시스만의 특별한 가치를 누릴 수 있는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