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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트리 힐튼 판교 호텔리어들, 5개 선행 ‘목적있는 여행’에 아낌없는 찬사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직원들의 5개 선행 중 성남시 장애인 복지회관 토마토 파스타 배식 봉사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직원들의 5개 선행 중 자전거 발전기로 팝콘 만들어 나누기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힐튼의 글로벌 ESG 캠페인인 ‘Travel with Purpose Week’(목적이 있는 여행 주간)에 맞춰 9월말~10월초 임직원들이 다섯가지 선행을 벌이는 실천활동을 보람차게 마무리지었다고 13일 밝혔다.

추석연휴 직전임에도, 또 바쁜 샐러리맨들이 한 가지 선행 조차 제대로 하기 어려운데도, 다섯 가지 선행을 진행하는 동안, 이들 선행의 수혜자들과 시민들에게서 커다란 찬사가 쏟아졌음은 물론이다.

‘목적이 있는 여행 주간’ 캠페인은 더블트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인 ‘선한 행동으로 얻는 큰 기쁨(Do Good Feel Good)’을 실천하는 것으로, 환경적 책임, 사회적 기여, 윤리적 지배 구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이라는 ESG 철학에 기반을 둔 것이다.

임직원들은 관심사와 근무 일정에 따라 자발적으로 참여해 ▷영유아 수면조끼 만들기 ▷자전거 발전기로 팝콘 만들기 ▷안나의 집 배식 봉사 ▷성남시 장애인 복지회관 토마토 파스타 배식 봉사 ▷유기견 산책 봉사 등 총 다섯 가지 활동에 동참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직원들의 5개 선행 중 안나의집 배식 봉사

호텔 셰프들이 직접 정성껏 조리한 토마토 파스타를 마련하고, 직원들이 함께 배식 봉사에 참여해 지역 사회와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지속 가능한 환대’의 가치를 실천했다. 호텔의 전문성을 살린 특별한 봉사로 지역 사회의 호응이 컸으며, 이는 단순한 봉사 활동을 넘어 진정성 있는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9월 22일부터 10월 3일까지는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과 함께 위기 가정 영유아를 위한 수면조끼 제작 봉사를 진행했다. 체온 조절이 어려운 아이들의 숙면과 건강을 돕기 위해 조끼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핸즈온(Hands-on)’ 봉사 활동으로, 완성된 물품은 미혼모와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9월 29일에는 자전거 발전기를 활용해 팝콘을 만들고 간식으로 나누어 먹으며 친환경 에너지의 가치를 되새겼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직원들의 5개 선행 중 유기견 산책 시켜주기 봉사

직원들이 직접 전기를 생산해 팝콘을 완성하는 과정은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주었다.

이어 9월 30일에는 무료 급식소 안나의 집에서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배식, 설거지 봉사로 뜻깊은 시간을 나눴고, 10월 2일에는 비영리 단체 ‘우리 다함께 봉사합시다’와 협력해 유기견 보호소에서 산책 봉사를 진행하며 반려견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힐튼의 핵심 가치인 ‘목적있는 여행(Travel with Purpose)’을 기반으로, 단순한 투숙 경험을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환대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