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대항해시대 전환과 안보전략 등 논의
![]() |
| 시험인증·교정 전문기업 에이치시티가 내달 6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방위산업 분야 인공지능(AI)·사이버보안’을 주제로 시험평가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자료사진. [헤럴드DB] |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시험인증·교정 전문기업 에이치시티가 내달 6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방위산업 분야 인공지능(AI)·사이버보안’을 주제로 시험평가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는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과 최병로 한국방위산업진흥회(방진회) 상근부회장, 김민석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부회장 등 국방과 AI, 사이버보안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우주 대항해시대 전환과 안보전략, 국방 AI와 사이버보안, 자동차 AI안전 표준 동향 및 전망 등과 관련해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에이치시티는 국제시험인증·교정전문기관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전자파 적합성, 안전성 시험 등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나아가 배터리, 의료기기, 바이오 분야와 ‘K-방산’ 세계화에 발맞춰 글로벌 방산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