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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이 2026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인하대는 공학, 자연과학, 인문사회, 예술체육, 의학 계열과 다양한 협동과정을 비롯한 70여개 학과에서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과정 신입생을 뽑고 있다.
인하대 일반대학원 입학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인하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하대 일반대학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융합적 사고를 개발할 수 있는 다문화스마트거버넌스, 우주항공시스템, 화이트바이오 등 여러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종 부전공과 전공 특성화 트랙제도를 통해 폭넓은 분야의 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한다.
전년도 전일제 신입생의 장학금 수혜율은 97.6%에 달한다. 전일제 박사과정 학생은 학·석사 성적이 일정 수준을 충족하면 등록금 100%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국내 연구 중심 대학원 중 최고 수준으로 성적우수자, 연구 실적 우수자, 직장 재직자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