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0가구 모집에 2,262명 청약... 평균 5.80대 1 경쟁률 기록
- 최고 경쟁률 9.68대 1, 최저 경쟁률도 4.07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선보이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용인포레’가 우선공급 전 타입 청약마감에 이어 일반공급 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실거주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실수요층의 관심이 대거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13일(월) 진행된 일반공급 청약접수 결과 390가구 모집(우선공급 제외)에 2,262건의 청약 접수가 이뤄져 평균 5.8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59㎡A 타입이 9.68대 1을 기록했고, 최저 경쟁률도 4.07대 1(전용 59㎡A-2 타입)을 기록하는 등 전 타입에 고루 청약이 접수돼 경쟁률이 발생했다.
이와 같은 힐스테이트 용인포레의 청약 흥행은 어느정도 예상됐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일부 부정적 보도에도 실수요층의 대거 관심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우선공급 청약에서 용인 지역 거주자 및 무주택 수요자들의 참여 열기가 이어지며 전 타입 청약 마감을 기록해, 이러한 열기가 일반공급으로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내 집 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실거주 대안으로 관심이 계속되었던 것이 청약 흥행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라며 “또한 단지는 각종 세금 부담이 없고, 임대료 상승률이 제한 되는 등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장점에도 호응이 높아 인기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으로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의 부담이 최소화되는 것이 가장 큰 강점으로 여겨진다. 8년간 안정적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도 해당 법령에 따라 5% 이내로 제한돼 있어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장기적인 주거 계획이 가능하다.
또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이 없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보증 가입으로 보증금 반환 리스크가 사실상 차단돼 가격 안정성과 함께 전세사기 우려도 적다.
한편,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 84㎡, 총 1,9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784가구 ▲84㎡ 1,166가구다.
단지는 뛰어난 입지 여건이 강점으로 에버라인(용인경전철) 시청·용인대역이 인접해 있고, 이를 통해서는 수인분당선, GTX-A노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판교,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바로 옆에 삼가초가 자리한 초품아 입지를 갖췄으며, 역북2근린공원(조성 중)이 단지와 인접해 형성될 예정이어서 쾌적한 주거생활도 기대된다. 이 밖에도 용인시청, 용인세무서, 용인문화원, 보건소, 롯데시네마, 이마트 등 용인시청 권역의 다양한 편의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주택시장을 이끌어가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과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우선 4Bay 판상형 위주의 평면 구성과 함께 드레스룸, 알파룸 등 특화 공간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확대했다(일부 타입 제외). 특히 알파룸은 입주자의 필요에 따라 홈오피스, 자녀 공부방, 취미 공간, 손님 맞이 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주목된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 스포츠시설을 비롯해, 독서실, 작은도서관, 국공립어린이집, 맘스카페, 맘스스테이션, 경로당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마련되며, 조경으로는 수변시설이 포함된 그린커뮤니티마당, 산소테라피가든, 실버커뮤니티가든, 어린이놀이터, 유아놀이터 등이 도입돼 쾌적함을 더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일원(더와이스퀘어 1층)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오는 12월 예정이다.
- 최고 경쟁률 9.68대 1, 최저 경쟁률도 4.07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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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선보이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용인포레’가 우선공급 전 타입 청약마감에 이어 일반공급 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실거주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실수요층의 관심이 대거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13일(월) 진행된 일반공급 청약접수 결과 390가구 모집(우선공급 제외)에 2,262건의 청약 접수가 이뤄져 평균 5.8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59㎡A 타입이 9.68대 1을 기록했고, 최저 경쟁률도 4.07대 1(전용 59㎡A-2 타입)을 기록하는 등 전 타입에 고루 청약이 접수돼 경쟁률이 발생했다.
이와 같은 힐스테이트 용인포레의 청약 흥행은 어느정도 예상됐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일부 부정적 보도에도 실수요층의 대거 관심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우선공급 청약에서 용인 지역 거주자 및 무주택 수요자들의 참여 열기가 이어지며 전 타입 청약 마감을 기록해, 이러한 열기가 일반공급으로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내 집 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실거주 대안으로 관심이 계속되었던 것이 청약 흥행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라며 “또한 단지는 각종 세금 부담이 없고, 임대료 상승률이 제한 되는 등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장점에도 호응이 높아 인기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으로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의 부담이 최소화되는 것이 가장 큰 강점으로 여겨진다. 8년간 안정적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도 해당 법령에 따라 5% 이내로 제한돼 있어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장기적인 주거 계획이 가능하다.
또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이 없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보증 가입으로 보증금 반환 리스크가 사실상 차단돼 가격 안정성과 함께 전세사기 우려도 적다.
한편,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 84㎡, 총 1,9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784가구 ▲84㎡ 1,166가구다.
단지는 뛰어난 입지 여건이 강점으로 에버라인(용인경전철) 시청·용인대역이 인접해 있고, 이를 통해서는 수인분당선, GTX-A노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판교,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바로 옆에 삼가초가 자리한 초품아 입지를 갖췄으며, 역북2근린공원(조성 중)이 단지와 인접해 형성될 예정이어서 쾌적한 주거생활도 기대된다. 이 밖에도 용인시청, 용인세무서, 용인문화원, 보건소, 롯데시네마, 이마트 등 용인시청 권역의 다양한 편의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주택시장을 이끌어가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과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우선 4Bay 판상형 위주의 평면 구성과 함께 드레스룸, 알파룸 등 특화 공간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확대했다(일부 타입 제외). 특히 알파룸은 입주자의 필요에 따라 홈오피스, 자녀 공부방, 취미 공간, 손님 맞이 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주목된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 스포츠시설을 비롯해, 독서실, 작은도서관, 국공립어린이집, 맘스카페, 맘스스테이션, 경로당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마련되며, 조경으로는 수변시설이 포함된 그린커뮤니티마당, 산소테라피가든, 실버커뮤니티가든, 어린이놀이터, 유아놀이터 등이 도입돼 쾌적함을 더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일원(더와이스퀘어 1층)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오는 1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