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 “4중 세라믹코팅으로 금속맛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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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물 본연의 맛을 살린 ‘세라믹 무선 전기포트’(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락앤락 관계자는 “기존 ‘메트로 카페 세라믹 텀블러’에 대한 호평에 힘입어 세라믹 소재를 적용한 전기포트를 내놓았다. 스테인리스 특유의 쇠맛이 나지 않아 사용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신제품은 내부를 4중 세라믹코팅으로 설계해 금속의 맛을 차단하며, 내구성 또한 높아 장기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내부 이음새가 없는 일체형의 둥근 디자인으로 물때나 이물질을 방지하며, 세척 시에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했다.
알루미늄 내장과 PP(폴리프로필렌) 외장으로 이뤄진 이중 단열구조는 표면이 뜨겁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보온력도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또한 얇은 몸체와 1ℓ 용량의 실속 있는 크기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깔끔한 모양의 디자인에 포인트컬러로 세련된 홈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고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