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호치민서 전남 수출희망기업 참가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테크노파크(여수 소재)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를 비롯해 호치민에서 ‘2025년 해외비즈니스센터 연계 해외시장 창출단’ 활동에 돌입하며 전남 지역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다.
13일부터 18일까지 진행 중인 이번 해외시장 창출단은 ‘전남기업 성장 사다리 지원사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프로그램 일환으로, 전남의 대표적인 소비재 및 산업재 분야 12개 수출희망 기업이 참여중이다.
베트남은 전남 기업제품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동남아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관문이라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성과가 중요하다.
참가기업단의 마린테크노 황재호 대표는 “현지 바이어의 수요 특성과 인증 절차를 직접 확인하며 제품 현지화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전남테크노파크의 원스톱 지원으로 초기 상담부터 후속 계약까지 이루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TP) 원장은 “이번 해외시장 창출단은 단순한 상담회가 아니라, 전남 기업이 글로벌 가치사슬에 진입하기 위한 거점형 수출전략 플랫폼의 일환”이라며 “작년 태국과 캄보디아에 이어 베트남으로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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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테크노파크 ‘2025년 해외 비즈니스센터 연계 해외 시장 창출단’이 베트남에서 활동에 돌입했다. |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테크노파크(여수 소재)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를 비롯해 호치민에서 ‘2025년 해외비즈니스센터 연계 해외시장 창출단’ 활동에 돌입하며 전남 지역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다.
13일부터 18일까지 진행 중인 이번 해외시장 창출단은 ‘전남기업 성장 사다리 지원사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프로그램 일환으로, 전남의 대표적인 소비재 및 산업재 분야 12개 수출희망 기업이 참여중이다.
베트남은 전남 기업제품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동남아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관문이라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성과가 중요하다.
참가기업단의 마린테크노 황재호 대표는 “현지 바이어의 수요 특성과 인증 절차를 직접 확인하며 제품 현지화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전남테크노파크의 원스톱 지원으로 초기 상담부터 후속 계약까지 이루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TP) 원장은 “이번 해외시장 창출단은 단순한 상담회가 아니라, 전남 기업이 글로벌 가치사슬에 진입하기 위한 거점형 수출전략 플랫폼의 일환”이라며 “작년 태국과 캄보디아에 이어 베트남으로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