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구스&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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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8층 홈패션 매장에서 모델이 구스 침구를 홍보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백화점은 침구 수요가 급증한 가을 환절기 시즌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내달 9일까지 전 지점에서 ‘2025 구스&울 페어’를 진행한다.
알레르망, 소프라움, 세사 등 12개 브랜드의 프리미엄 구스 침구를 50~75% 할인해 연중 최대 혜택가로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폴란드산 구스 함량이 90%에 달하는 ‘소프라움’의 ‘쇼팽 2025 구스 속통’을 이번 행사 기간에만 7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양모 침구는 전년 대비 두 배 규모로 물량을 확대했다.
행사 기간 첫 번째와 두 번째 주말에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웨딩페어 기간과 겹치는 첫 주말(17~19일)에는 웨딩마일리지를 두 배로 적립할 수 있다.
문지희 롯데백화점 베딩&키친웨어(Bedding&Kitchenware) 팀장은 “이번 ‘구스&울 페어’는 가을 환절기와 혼수 성수기를 맞아 침구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한 행사로 구스와 양모 등의 고급 침구를 연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