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이틀간 ‘경찰 히어로즈데이’, 50%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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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왼쪽) 한국도미노피자 대표이사와 박노아 운영위원장이 장학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도미노피자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한국도미노피자는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들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5000만원을 경찰청 재단법인인 ‘참수리 사랑’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경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영훈 한국도미노피자 대표이사와 경찰청 재단법인 ‘참수리 사랑’ 박노아 운영위원장이 참석했다. 장학금은 순직·공상 경찰관들의 자녀들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경찰, 경찰 근무 일반 공무원, 경찰 가족을 대상으로 방문 포장 50%를 할인하는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도미노피자는 자신보다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