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복지재단, 어린이집 원장 대상 이호선·천근아 교수 특강 개최

삼성복지재단이 다음달 11일 ‘2025 전국 어린이집 원장특강 C&I DAY 2차’를 연다. [삼성복지재단 제공]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삼성복지재단이 다음달 11일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와 천근아 세브란스병원 교수를 초청해 전국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한다.

삼성복지재단은 서울 용산구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2025 전국 어린이집 원장특강 C&I DAY 2차’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행복과 성장을 위한 마음 리셋’이다.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가 리더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과 갈등을 해소하고 회복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며 천근아 세브란스병원 교수는 아이의 행동 뒤에 숨어있는 정서와 발달 신호를 읽어내는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현장 참여자는 리움미술관이 진행 중인 대규모 서베이 전시 ‘이불: 1998년 이후’, ‘현대미술 소장품’, ‘고미술 소장품’ 상설전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까치호랑이 그림의 원류와 민화 걸작을 소개하는 상설기획전 ‘까치호랑이 虎鵲(호작)’도 볼 수 있다.

이어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열리는 ‘고상지 트리오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특강 참가신청은 삼성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특강 당일에는 ‘삼성 e-보수교육캠퍼스’ 유튜브에서 실시간 시청 가능하다.

‘전국 어린이집 원장특강 C&I DAY’는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전국 어린이집 원장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2022년부터 시작됐다. 지금까지 7회에 걸쳐 온·오프라인을 통해 약 2만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