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육아원·아동지원센터 등 소외이웃에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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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시스BBQ 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치킨 9000마리를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BBQ 용인이동점, 시흥정왕로데오점, 대전용산호반점, 익산문화점 등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근 요양원·육아원, 아동지원센터,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치킨을 나눴다.
치킨릴레이는 본사가 신선육을 제공하고, 참여를 원하는 패밀리가 직접 치킨을 조리해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기부를 넘어 본사와 가맹점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패밀리, 소비자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