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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뷰티, 아모레성수에 ‘SUPER’ 팝업…맛보고 즐긴다

11월 2일까지 체험 기회 제공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바이탈뷰티는 이너뷰티 제품 ‘슈퍼(SUPER)’ 라인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2일까지 아모레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바르기 전에 먹는 슈퍼루틴(Get your SUPER ROUTINE)’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입구에는 설치조형물을, 주요 공간에는 라운드 테이블과 대형 냉장고를 배치했다.

카페 메뉴판을 연상시키는 안내판은 먹는 레티놀·시카·콜라겐 제품을 소개한다. 냉장고에서 슈퍼라인 전 제품의 실물을, 창가에 마련한 공간에서 스킨케어 제품과 슈퍼라인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실내에 준비한 간단한 미션지를 완성하면 슈퍼라인 3종(슈퍼레티놀·슈퍼시카 B5·슈퍼콜라겐 케라핏)의 샘플 키트를 제공한다. 개인 SNS에 현장 사진을 등록하고 인증하면, 실외 ‘슈퍼 바(SUPER Bar)’에서 음료와 베이커리도 받을 수 있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이너뷰티 제품은 맛을 보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유쾌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제품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아모레성수에서는 바이탈뷰티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슈퍼라인 전 제품을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