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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초프리미엄 가전 전시관 ‘SKS 서울’ 오픈

초프리미엄 빌트인 새 기준 제시


LG전자가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SKS’의 전시관 ‘SKS 서울’을 재단장하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LG전자는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전시관 ‘SKS 서울’(사진)을 공식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 초프리미엄 빌트인 주방 가전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SKS’로 새롭게 단장했다. 2016년 론칭한 ‘SKS’는 프리미엄 빌트인 기술력과 고객 신뢰로 북미, 유럽 등 프리미엄 시장에서도 인정 받는 빌트인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있다.

지하 1층, 지상 5층에 연면적 1918㎡ 규모로 전시된 ‘SKS 서울’은 다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연출된 총 10개의 제품 전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 1층부터 3층까지는 ‘SKS’의 대표 빌트인 가전이 전시된 5개의 전용 공간이 마련됐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몰테니앤씨, 아크리니아 등과 협업해 초프리미엄 주방 공간을 완성했다. 방문객은 컬럼 냉장고·냉동고, 와인셀러, 오븐, 식기세척기, 인덕션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 디자이너와 설계부터 디자인, 시공, 감리까지 맞춤형 공간 설계를 상담할 수 있다.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