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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서울중부경찰서에 파티카로 피자 전달

20일부터 경찰 공무원 대상 ‘히어로즈데이’ 반값 할인도

[도미노피자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도미노피자가 오는 21일 ‘경찰의 날’을 앞두고 파티카로 서울중부경찰서에 피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눔 활동에 활용된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가 완비된 푸드트럭이다. 2008년 10월 출범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피자와 함께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경찰청에서 경찰청 재단법인 ‘참수리 사랑’을 통해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에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20일부터 21일까지 경찰, 경찰 근무 일반 공무원, 경찰 가족들을 대상으로 방문 포장 50%를 할인하는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